요즘 새로 나온 모바일 게임 중에서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보여서 가볍게 시작해봤습니다.
예전에 스톤에이지를 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름이 꽤 반가웠는데, 이번 작품은 방치형 RPG 스타일로 나온 게임입니다.
처음 실행하면 다양한 펫들이 등장하는 화면이 나오는데, 전체적으로 원시 시대 느낌의 세계관이 잘 살아있는 편입니다.

게임 시작 화면
게임을 처음 실행하면 다양한 펫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오프닝 화면이 나옵니다.
공룡이나 동물 형태의 펫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디자인이 꽤 귀여운 편입니다.
예전 스톤에이지 느낌을 완전히 그대로 가져온 건 아니지만,
펫을 모으고 같이 싸우는 구조는 그대로 유지된 느낌입니다.






펫 뽑기 시스템
초반 진행하다 보면 펫 뽑기 시스템이 바로 열립니다.
게임에서 펫은 전투에 같이 참여하기 때문에
좋은 펫을 얻는 게 꽤 중요한 요소입니다.
제가 초반에 뽑기를 해보니까 여러 펫들이 나오긴 했는데
아직 어떤 펫이 좋은지는 조금 더 해봐야 알 것 같네요.
그래도 초반에는 펫을 여러 개 얻어서
팀을 구성하는 재미가 있는 편입니다.




초반 스테이지 진행
초반 스테이지는 챕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.
제가 플레이한 구간은 챕터 1-2 정도였는데
튜토리얼 느낌이 강해서 진행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.
전투는 대부분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
크게 조작할 부분은 없습니다.
캐릭터와 펫이 같이 전투하는 구조라
펫이 많아질수록 전투가 조금 더 수월해지는 느낌입니다.
전투 방식
전투는 기본적으로 자동 전투 시스템입니다.
캐릭터와 펫이 함께 공격하면서
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이라 플레이 자체는 편한 편입니다.
요즘 모바일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
방치형 RPG 스타일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.
그래서 가볍게 플레이하기는 괜찮은 편입니다.
초반 플레이 느낌
초반 기준으로 느낀 점은
게임 진행이 굉장히 가벼운 편
펫 수집하는 재미는 있음
전투는 대부분 자동
그래서 가볍게 즐기는 모바일 게임 느낌이 강했습니다.
아직 초반이라 콘텐츠가 많이 열린 상태는 아니지만
펫 종류가 꽤 많아 보여서 수집하는 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.
간단 정리
펫 수집 중심 게임
자동 전투 위주 플레이
초반 진행은 매우 쉬운 편
가볍게 하기 좋은 모바일 게임
조금 더 진행해보고 중반 콘텐츠도 어떤지 나중에 한번 더 써볼 생각입니다.
혹시 스톤에이지 키우기 해보신 분 있으면
어떤 펫이 좋은지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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